알림 | 사진위주 류가헌 _ 포토북페어

종로구 통의동에 있는 갤러리 '사진위주 류가헌'에서 포토북페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열화당의 사진책들도 함께 전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행사는 연말까지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ryugaheon.com/contents/exhibition.php?no=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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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열화당 사진문고 '육명심' 출간 + 한미사진미술관 '예술가들의 초상' 전시


열화당 사진문고 서른네번째 권으로 <육명심>이 출간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왼쪽의 라이프로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때마침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육명심 사진전 '예술가의 초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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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열화당 사진문고 중국사진가편 출간

열화당 사진문고 32, 33번째권으로 중국사진가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사페이(沙飛, 1912-1950)는 신해혁명 후 중국이 전통사회에서 신문명으로 발돋움하던 시기에 태어나, 중국공산당 바루쥔(八路軍)의 사진선전원으로 일하며 중일전쟁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가이다. 5.4신문화운동이 한청이던 시절, 좌익문예운동에 심취한 청년 사페이는, 사진을 무기 삼아 혁명을 실천하기 위해 전쟁터로 향했다. 그는 여기서 항전의 선전사진 촬영을 지휘했던 지도자로서, 그리고 전장의 사진기자로서 자신만의 시각을 확립했고, 이로써 그의 사진은 역사적 기록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획득하는 혁명시대 예술의 한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다. 




좡쉐번(莊學本, 1909-1984)은 1930년대 중국 변경지역 소수민족을 기록한 사진가로, 모더니즘의 싹이 트던 당시 사진계의 흐름과 정반대의 길을 감으로써 중국 현대사진사에 한 획을 그었다. 그는 사진가이면서 인류학자였으며, 실제로 그의 사진은 중국 민족지(民族誌) 연구에 큰 시각적 자료를 제공했다. 무엇보다 그의 '인류학적' 사진에는 다른 서구 사진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을 향한 공감과 진정성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 아름답게 남겨진 사람들의 활력있고 순수한 생활상은, 땅에 대한 경외심과 인간 존재의 근원적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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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열화당 사진문고 '김기찬' 출간 + 호주 ACP 전시 관련 정보

열화당 사진문고 서른한번째 권으로 '김기찬'이 출간되었습니다. 
자세한 책 소개는 왼쪽의 라이프로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때마침 호주 시드니 ACP(Australian Center for Photography)에서 김기찬, 강운구, 이갑철 3인전 '사라진 그러나 남아 있는(Disappeared but Remained)'이 열리고 있습니다. 7월 29일부터 8월 27일까지. http://tmp.acp.org.au/current/






Disappeared but Remained
Woon-Gu KANG, Ki-Chan KIM, Gap-Chul LEE
Curated by: The Museum of Photography, Seoul

Friday 29 July - Saturday 27 August

Tue - Fri: 12.00 - 7.00pm, Sat & Sun 10.00am - 6.00pm

Gallery 1&2

Disappeared but Remained presents the work of three highly respected Korean photographers. Each demonstrate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medium as a trace of a past - a past that has disappeared and yet remains as the individual’s living memories.

While many join the global trends, some Korean photographers have continued to pursue what they consider to be the essential characteristic of photography: the representation and preservation of reality. The photographers who joined this movement have focused on documenting disappearing moments, places or objects in the radical social change of South Korea’s rapid industrialization and westernization.

The three photographers in this exhibition understand the power of photography to document and testify to fading moments. Preserved in their photographs, these traces from the layers of a national history also remain in the personal memory and collective consciousness of Koreans today. As such, they capture the profound personal connection that objects and images can open with the past.

This exhibition was created especially for ACP by The Museum of Photography, Seoul to mark the Year of Friendship between Australia and the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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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열화당 사진문고 중국사진가편 '사페이(沙飛)' 관련 동영상

9월초 출간될 열화당 사진문고 중국사진가편 '사페이' 관련 동영상입니다.

사페이(沙飛, Sha Fei, 1912-1950)는 중국공산당 바루쥔(八路軍)의 사진선전원으로 일하며 중일전쟁의 현장을 기록한 사진가입니다. 
항일근거지였던 진차지군구(晉察冀軍區)에서 『진차지화바오(晉察冀畵報)』를 창간하여 많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루쉰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미술관에서 열린 사페이의 전시 동영상.




凤凰大视野20101025 -- 飞向自由的沙粒 01
『진차지화바오(晉察冀畵報)』와 사페이에 대한 동영상 01.




凤凰大视野20101025 -- 飞向自由的沙粒 02
『진차지화바오(晉察冀畵報)』와 사페이에 대한 동영상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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